오트마르 히츠펠트(64) 스위스 감독이 15일 오후서 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스위스 경기에 앞서 선수들의 몸놀림을 관찰하고 있다. 2013.11.15/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나연준 기자 LGU+, MWC서 AI·양자 시대 보안 설루션 공개…해킹 사전 차단배당 줄인 SKT, '비과세 배당'으로 주주 달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