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중 일부를 열람하고 공개한 혐의(공공기록물관리법과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등)로 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한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치고 검찰을 나서고 있다. 2013.11.14/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김무성찌라시정보지박지원천호선김태년정의당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