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공개는 꺼려 "안전이유 때문"홍콩에서 활동하는 '김정은 닮은꼴'의 하워드씨 사진 출처 중국 텐센트포토©뉴스1 정은지 특파원 中, 北당대회 축전 "노동당과 교류 심화해 북중관계 발전 용의"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