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장 있던 이삿짐센터 직원 진술 등 토대"김주하 MBC앵커./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박응진 기자 [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