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암묵적 동의" VS "대본에 따랐을 뿐"tvN 'SNL 코리아' 캡처. 영화평론가 허지웅(왼쪽)과 유희열.© News1 카로 에메랄드의 프로듀서 데이비드 슈얼러스로 추측되는 트위터 계정. © News1 관련 키워드눈TV주요 기사MC몽, 이번엔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말바꾸기도이관희, 홍진경 향한 무례한 발언 "나보다 연애 못할 듯"유명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의혹…54억 대출까지 주영훈, 무표정 김건모에 "눈 밑 지방 수술 같이 하자" 이경규, 딸 이예림 소비 습관에 경악 "약장사에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