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유력주자 싸잡아 비난…"대권놀이 그만두라"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오른쪽)과 윤상현 원내수석부다표가 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13.1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원순안철수문재인홍문종관련 기사'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김문수·홍준표, 한동훈 공약 비판…안철수·한동훈 "尹 파면 대국민 사과하라"(종합)안철수 "검찰 출신 대통령 뽑지 않을 것" vs 한동훈 "안, 박원순·문재인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