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페테르센과 격차 벌려박인비(25·KB금융그룹). (KLPGA 제공) 2013.10.27/뉴스1 © News1 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