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현수막을 재활용해 탄생한 킨텍스 에코백 /사진=킨텍스 © News1 이상휼 기자 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멕시코 꺾자"…직장인들 남몰래 SNS 응원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