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국정감사구교운 기자 의협 "탈모 건보 적용, 선심성 복지…필수의료에 집중돼야""과분한 행복"…SK하이닉스 직원 올해 두번째 1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