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13.2이닝 16K 1실점·7세이브 '완벽투'우에하라 고지(보스턴 레드삭스)가 31일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9회초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우승을 확정지은 뒤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월드시리즈우에하라권혁준 기자 첫 경기부터 무너진 정해영…KIA, 올해도 '뒷문 불안' 반복되나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관련 기사[WS6] 보스턴, 세인트루이스 꺾고 6년만에 WS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