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국위 손상, 여권반납 명령 내려야"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 수행 중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이 3월 11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해명을 하고 있다. 2013.5.11/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박중재 기자 광주 운천저수지 수변공원 5년 만에 개방광주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전문인력 14명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