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필계 LG유플러스 CR전략실장이 31일 오전 서울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열린 통신보안 논란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LG유플러스는 이번 주파수 경매에서 확보한 2.6GHz 주파수 광대역 LTE망을 구축하는데 중국 화웨이의 기지국 장비를 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국가기간통신망 도청 등 보안 우려 논란에 대해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3.10.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관련 기사갤S26 '공짜폰' 풀렸다…단통법 폐지 뒤 지원금 경쟁 점화"효도폰으로 딱"…LGU+, 50만원대 '갤럭시 버디5' 출시LG, '알파세대' 과학 영재·석박사 미래 기술인재 확보 '속도'LGU+, 유튜브 팬페스트 참여…AI '마음우체국' 만든다SKT·KT 주춤, LGU+만 웃었다…통신3사 1분기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