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윤석민(27). © News1 이동원 기자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스캇 보라스 "윤석민 트라이아웃 없다"[프로야구] MLB, KBO에 윤석민 신분조회 요청[프로야구] 윤석민 "선발 뛸 수 있는 MLB 팀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