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실장' 김기춘과 출신 배경 비슷해 비서실장 영향력 주목신PK 인맥 부상에 야당 등 '권력 독점' '사정라인 장악'비판 나서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김진태검찰총장장용석 기자 "자력해결 나선 EU, 푸틴과의 협상역으로 메르켈·드라기 검토"日 오키나와 근해서 규모 5.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