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빅뱅 일본 돔 투어에서 오프닝 올라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YG 신인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 파이널 배틀 기자간담회에서 A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3.10.25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윈위너빅뱅주요 기사비, 장애인 팬에 "왜 춤 안 춰?" 했다가 사과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유서까지 방송으로 활용" 주사이모, '그알' 제작진에 "살인자" "유재석, 입 돌출에 턱 함몰…생각보다 더 불균형"꽈추형 홍성우 "주사이모,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