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정자 "평검사와 장관으로 만난 인연 뿐"아들 '사구체신염' 병역 면제… "경위 여하 떠나 송구"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 News1 손형주 기자전준우 기자 "아이 돌보고 올게요"…억대 연봉 은행원 파파 '육아휴직' 바람산은, '대산 1호' 2조 규모 금융지원 결의…석유화학 재편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