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정자 "평검사와 장관으로 만난 인연 뿐"아들 '사구체신염' 병역 면제… "경위 여하 떠나 송구"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 News1 손형주 기자전준우 기자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누가 될까…민간-정치인-관료 출신 출사표43조 육박 '카드론' 잔액 넉달 만에 소폭 감소…'돌려막기'는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