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정자 "평검사와 장관으로 만난 인연 뿐"아들 '사구체신염' 병역 면제… "경위 여하 떠나 송구"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 News1 손형주 기자전준우 기자 은행서 돈 뽑고 빚내 주식行…시중자금 블랙홀 된 코스피"반도체·로봇 더 오르겠지?"…'1월 보너스' 은행 대신 오천피 불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