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쾌보는 27일 1면 하단에 자사 기자의 윤리 문제에 대해 사과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게재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中외교부 국장, 신임 주중 정무공사 만나…"긴밀 소통하자"중국, 美 대상 무역장벽 조사로 301조 맞대응…"글로벌 공급망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