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쾌보는 27일 1면 하단에 자사 기자의 윤리 문제에 대해 사과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게재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속보] 트럼프 "역사상 최고의 미중관계 시작 원해"[속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문제 신중 처리해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