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반 25분 교체…홍정호 풀타임 출전레버쿠젠의 지몬 롤페스(왼쪽)와 아우크스부르크의 아르카디우스 밀리크가 26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부리그 레버쿠젠-아우크스부르크 경기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손흥민관련 기사'청룡장 수훈' 페이커,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 보훈부 답변은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 수익금 기부…"사회에 지속 기여"'손흥민 절친'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수술…월드컵 PO도 불투명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선업튀' 이어 '오인간' 대박? 로코퀸 김혜윤 "기대 반, 부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