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광로 등 용산구 5개 구역 시범실시서울 용산구 보담길. (서울서부지검 제공)© News1 박응진 기자 [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