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항 교수 "한국성 대표하는 글은 영원히"혈액암 발견돼 치료 받던 중 자택서 타계서강대 제공. © News1 박응진 기자 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관련 기사"故 김열규 교수, 인생과 사랑 즐기신 분"'한국학 거장' 김열규 서강대 명예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