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항 교수 "한국성 대표하는 글은 영원히"혈액암 발견돼 치료 받던 중 자택서 타계서강대 제공. © News1 박응진 기자 [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관련 기사"故 김열규 교수, 인생과 사랑 즐기신 분"'한국학 거장' 김열규 서강대 명예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