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드라마 발표서부터 역사왜곡 논란배우 하지원이 24일 오후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3.10.24 스타뉴스/뉴스1 © News1주요 기사사유리 "개그맨과 사귄 적 있어…유민상은 아냐"황석희 성폭력 의혹 파장…번역작·유퀴즈·개념 발언도 재주목 신화 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김동완 "조용히 산다는데 왜"블핑 리사, 해변서 진주로 만든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 슬렌더'53세' 이본, 냉장고에서 살았나…믿기 힘든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