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수저우중급인민법원은 23일 수천억 불법 자금을 모금한후 도주했던 구춘팡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사진 출처는 중국 법제일보. ©뉴스1 정은지 특파원 中최대 여행플랫폼 씨트립 반독점조사…뉴욕증시 주가 17% 급락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