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7대 주요 지하 시설물이 전산화 된다. 이에 21일 옥천군을 방문한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부정책관과 김영만 군수 등이 도로와 상·하수도를 측량하는 현장을 참관했다. 사진제공=옥천군 © News1 관련 키워드충북옥천지하시설물전산화사업김영만박무익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목)충북도 국감, 전현직 지사 '재정 운용·인사 문제' 집중 추궁충북도 20일 국감…재정 방만 운용·뇌물 보좌관 논란 등 쟁점옥천군 청년임대주택 확대 추진…옛 경찰서 터 매입 협의옥천군 지방채 100억원 발행…"신청사 공사비 늘어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