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3번 이혼' 귀순 배우 김혜영, '급속 노화' 비주얼 충격…"갱년기에 8㎏ 쪄"'한국무용 엘리트' 박명수 딸 민서, 대학 수시 합격…가족과 축하 파티주영훈 "父, 청담동 150평 집 1억 5000만 원에 팔아…美 이민 후 母 청소일"'결혼 22주년' 유승준, 아내 공개하며 애정 가득 "많이 힘들었지"'현빈♥' 손예진, 아들이 찍은 사진 속 환한 미소 "내 작은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