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하정우♥' 차정원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달라져"…'빛삭'트와이스 모모, 이렇게 섹시해? 등·옆구리 다 보이는 파격 드레스유재석, 송은이·김숙 절친 호흡에 "사이좋은 할머니 될것"결혼 8년차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울고 웃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