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박봄에 저격' 산다라박 "마약한 적 없어…그녀 건강하길 바라"혜리, 145억원에 삼성동 건물 매각? 소속사 "전혀 사실 아냐"'임신 24주' 남보라, 아름다운 D라인 공개 "뒤돌면 배고파" '왕사남' 박지훈, 영월 단종문화제 홍보 동참 "그분 아픔 헤아리고파"'이휘재♥' 문정원, 캐나다살이 중 3년 7개월만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