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박휘순'과 '박희순', 드디어 만났다…20년 만에 투샷 성사 "친형 같아"god 박준형, 14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최초 공식 공개…연예인급 미모 장윤정 "연예인 삶? 유리 화장실에 사는 느낌…그래도 그 정도 돈 벌면 참아야"서인영, 14kg 감량 후 속옷 화보…이서진 "방송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야?" 이선정,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던 아찔 사건…이의정 "너무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