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성시경, 17세 연하 日 배우와 열애설? "남녀 관계 아냐" 한지민, 훌쩍 큰 조카 근황 공개…김연경 "키 비슷할 듯"이창섭, 운영 학원 횡령 피해 고백 "대표가 억대 자금 써"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기 싫었다"'살 찐' 미자 "결혼 전 46㎏ 리즈시절 보고 쇼크" 다이어트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