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만에 부모됐다…"아들 출산"손담비, 신발 신고 호텔 침대에…또 숙소 '비매너' 논란 '갑론을박'변정수, 미모의 둘째딸 공개 "초5 때 미국행…뉴욕대 미대 재학중"은가은·박현호 "'2년 안에 이혼' '쇼윈도 부부' 루머 시달려"리센느, '프리티걸'로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 "초심 잃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