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옥주현 "'옥장판' 김호영 고소 취하 후회…오토튠 가수 겸상 싫다"맹승지, 필러 제거 후 '퉁퉁 부은 입술'…"성형 욕심 낸다고 예뻐지는 거 아냐"'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이동하,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파주에 대규모 3층 식당 열었다'세아이 아빠' KCM, 10월 정식 결혼식…첫딸 출산 후 14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