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김지원, 파격 노출 드레스 속 앙상한 '뼈말라 몸매'…건강 걱정도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마"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김동완, SNS 발언 논란에 결국 사과 "진심으로 반성"'183.5㎝' 이기용, 민낯으로 운동 인증샷…글래머 몸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