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에서 세네갈을 8강에 올려놨던 브뤼노 메추(59) 감독© AFP=News1 나연준 기자 나노·소재 기술개발에 상반기 236억 지원…과기부, 사업 공고韓 연구진, 호라이즌 유럽 식량·농업 및 디지털 표준 과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