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규제·종편특혜도 여야간 '뜨거운 감자'지난해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주요 증인© News1 관련 키워드국감관련 기사전재수 선대위 "박형준, 엘시티 매각 약속 5년째 안 지켜"장동혁 "국감 최고스타 예약" 이진숙 "독재로부터 나라 지킬 것"'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6월 첫 재판KBO "국고보조사업 부정수급 없어…내부 규정은 재정비"국회, AI데이터센터법 등 117건 처리…개헌안은 투표 불성립(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