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단독 5위골프선수 박인비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파인 밸리 골프 클럽(파73·659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인우드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의 2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박인비관련 기사'첫날 70위'에 퍼터 교체…메이저 우승 유해란의 '신의 한 수'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유원골프재단, 골프 유망주 국제대회 참가비 1억 지원윤이나, 美 매체 선정 US 여자오픈 주목할 선수…"그린 적중률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