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특파원 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中, 미-이란 MOU 체결 환영…"후속협상 평등하게 진행해야"관련 기사오바마, 말레이·필' 방문 취소 "인니·브루나이는 추후 결정"美국방부 민간 고용자 50% '휴가'…셧다운 지속시 임무 지장 '불보듯'美정부폐쇄에 요세미티 공원개장 123주년 기념도 '셧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