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MVP 다크호스로 거론된 추신수. © AFP=News1 권혁준 인턴기자권혁준 기자 '성추행 피해자' 징계한 KPGA 전 대표이사, 재판 넘겨져'마무리 수난시대' KT·SSG만 굳건…부진 '교체'·부상 '이탈'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