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MVP 다크호스로 거론된 추신수. © AFP=News1 권혁준 인턴기자권혁준 기자 KIA 전상현, 70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뒷문 강화 기대'보름째 봉쇄시위'에 체육단체 업무 마비…최휘영 "해결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