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보전 처분 및 채권 포괄적 금지명령...관계인 집회 등 거쳐 채무 탕감25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양증권 본사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유동성 위기로 이틀연속 급락했던 동양그룹 계열사의 주식은 동양매직과 동양파워 등의 우선 매각을 결정한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2013.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동양관련 기사디아지오, 돈 훌리오 1942 말띠 에디션 한정 출시'레즈비언 임신' 김규진 "출산했더니 '무책임하다' 악플…딸은 이성애자"[부고] 성대규 씨 (동양생명 대표이사) 모친상'파묵'부터 '숨, 생, 시'까지…전통과 현대 잇는 국악관현악 무대"단독 산지부터 신품종까지"…롯데마트, 과일 차별화 전략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