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트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WBA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한 맨유의 마이클 캐릭과 리오 퍼디난드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AFP=News1 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