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인허가권 쥔 서울시 "공익적 시설 들어와야"…朴 시장도 부정적대한항공의 7성급호텔을 비롯한 복합문화단지 건립 예정 부지인 서울 종로구 송현동 일대 전경. 주변에 풍문여고 등 여학교와 경복궁이 보인다. 2013.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박원순조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