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 거취 관련 '함구령'...일각에선 '배신자' 격앙된 분위기진 장관, '사퇴 결심' 이미 굳힌 듯정홍원 총리, 진 장관 업무복귀 촉구...개각설 '사실무근'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진영청와대최원영정홍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이해찬, 李대통령에겐 아버지 같은 분"…靑, 최고예우 고심이혜훈 청문회 종료…野 "즉각 사퇴" 與 "판단은 국민 몫"(종합2보)박근혜가 마침표 찍은 '보수 총결집'…'마지막 퍼즐' 한동훈 빠져장동혁 8일의 단식…박근혜까지 국회 출동 '보수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