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밤 사이 법무부 진상조사 보고 면밀히 검토검찰 수장 장기 공백에 따른 조직 불안정 더 우려한 듯채 총장 사표 수리로 '개각' 앞당겨질 듯박근혜 대통령(청와대 제공) /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채동욱검찰총장사표수리개각관련 기사文, 새 검찰총장 내고 떠날까…"채동욱 전례도 있다" 정치권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