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적 공소사실, 최태원 책임 줄지 않아""김준홍 법정증언, 실체적 진실 파악에 결정적""김원홍 녹취록, 최 회장 형제에 '독'으로 작용"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최재원 부회장. © News1 정회성 기자김준홍 전 대표. © News1 전준우 기자 함영주 회장 "디지털 금융 대전환, '미래 먹거리 확보' 소임 다할 것"'디퍼아' 이억원 금융위원장 20억 신고…박민우 증선위원 60억 '재산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