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적 공소사실, 최태원 책임 줄지 않아""김준홍 법정증언, 실체적 진실 파악에 결정적""김원홍 녹취록, 최 회장 형제에 '독'으로 작용"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최재원 부회장. © News1 정회성 기자김준홍 전 대표. © News1 전준우 기자 '포용금융' 속도…협동조합·마을기업에 은행 자금 3년간 4.3조 푼다"농구코트서 AI 키운다"…신보, 청년 스타트업 보육공간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