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하이라이트인 국제지명공모전의 그랑프리에 페루출신 쿠쿨리 벨라드의 ‘수호자 산티아고(Patron Santiago)’가 최종 선정됐다. © News1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하이라이트인 국제지명공모전의 그랑프리에 페루출신 쿠쿨리 벨라드의 ‘수호자 산티아고(Patron Santiago)’가 최종 선정됐다. 그랑프리를 수상한 쿠쿨리 벨라드는 “흙을 만지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세상과 소통한다”며 “계속해서 즐겁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확신을 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감사와 영광을 보낸다”고 소감을 전했다.관련 키워드한국도자재단이천이천시비엔날레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도자비엔날레국제지명공모전그랑프리관련 기사성수석 민주당 이천위원장, 이천시장 출마 선언…역세권 개발 등 7대 공약한국도자재단, 프랑스 파리 '2025 메종&오브제' 참가이천시, 경기도공예품대전 3년 연속 단체 '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