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기구 제조업자 세이키 시부야와 국립농식품연구소가 도쿄에서 열린 연례 오토 ID&통신 엑스포에서 익은 딸기 따는 로봇을 선보이고 있다. 8초에 한 개씩 딸 수 있는 이 로봇은 3대의 카메라를 사용해 딸기가 익었는지 여부를 판단한 후 로봇팔을 움직여 바구니 속으로 따넣는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딸기 따는 로봇김형택 기자 박열아 유고시집 '구름 위의 여자' 출간강정만 산문집 '저물지 않는 제주바다의 문장들'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