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대-미래세대간 형평성 문제 심각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왼쪽)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박근혜 정부 기초연금 공약 파기 규탄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 News1 정회성 기자© News1 관련 키워드기초연금관련 기사청주시, 통합돌봄서비스 가사·식사·이동 5가지 추가 지원복지부, 6~7월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 선정"중동 리스크 극복·잠재성장률 반등"…정부, 6월말 하반기 성장전략 발표깜빡해서 못 받던 기초연금…7월부턴 정부가 알아서 지급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