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부족, 세출 구조조정 한계3대 복지공약 재원만 79조 넘을 듯공약 축소 사과, 최소한 증세 이해 구해야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기초연금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어르신들이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3.9.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관련 키워드복지공약관련 기사일산대교 통행료 오늘부터 '반값'…18년 불평등 해소 '신호탄'[신년사] 성낙인 창녕군수 "소통 행정·주요 현안 신속 추진""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식서 성경 대신 코란에 대고 선서"정부·지자체가 AI사용료 지원…'인공지능 발전' 법안 본회의 통과[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