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토니 지앙(가운데) 씨가 미국인 대리모로부터 얻은 세 자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앙 씨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대리모를 통한 자녀갖기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미국 대리모 출산중국 1가구1자녀권영미 기자 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