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토니 지앙(가운데) 씨가 미국인 대리모로부터 얻은 세 자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앙 씨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대리모를 통한 자녀갖기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미국 대리모 출산중국 1가구1자녀권영미 기자 美-이란 호르무즈 교전 '살얼음판'…트럼프 "휴전은 유지"(종합)미군 "우리 구축함 공격해서 이란 군사 시설 타격"(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