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릭 스텐손, 10언더로 단독 1위'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장(파70·715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정유 공정 판 바꾼다…정유 공정 탄소배출 37% 줄일 기술 개발과기정통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