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도 위협…2위 수잔 페테르센과 1.81점 차'세계랭킹' 1위 박인비가 지난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오트사부아주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장(파71·6428야드)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퍼팅을 시도 중이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서 교신 끊긴 K-라드큐브…"아쉽지만 경험이 자산""연 1회론 턱도 없다"…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발사, 연 2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