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89, 신시내티 7-3 승리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15일(한국시간)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2회초 시즌 21호 홈런을 때린 후 호머 베일리(오른쪽)의 축하를 받고 있다.© AFP=News1 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