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3-1로 볼프스부르크 제압손흥민(21·레버쿠젠)이 15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시드니 샘을 축하해주고 있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韓 연구진, 호라이즌 유럽 식량·농업 및 디지털 표준 과제 참여K-과학기술 글로벌 위상 키운다…461억 규모 국제협력 R&D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