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국민에 사죄하라"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천주교 평신도 시국선언 서명자가 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천주교시국선언 추진위 관계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