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라도 비하, 5·18 왜곡' 국정원 해체돼야"

광주시당 고발 ID '좌익효수' 국정원 직원으로 밝혀져

본문 이미지 - 통합진보당 오병윤의원과 윤민호 광주시당 위원장등이 7월 10일 광주 동구 광주지검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 후 5·18 민주화운동 왜곡 및 전라도 비하 혐의로 국가정보원 직원을 고발했다. 이들은 국가공무원이 전라도민의 명예를 훼손한 불법행위에 대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518명의 시민소송단도 모집한다.2013.7.1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통합진보당 오병윤의원과 윤민호 광주시당 위원장등이 7월 10일 광주 동구 광주지검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 후 5·18 민주화운동 왜곡 및 전라도 비하 혐의로 국가정보원 직원을 고발했다. 이들은 국가공무원이 전라도민의 명예를 훼손한 불법행위에 대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518명의 시민소송단도 모집한다.2013.7.1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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