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조사위원회 방한.. 공청회 개최탈북자 신동혁씨 북한정치범 수용소 생활 증언마이클 커비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위원장을 비롯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북한 인권실태관련 공청회에서 정치범수용소 출신 탈북자 신동혁씨의 증언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마이클 커비 위원장, 소냐 비세르코 세르비아 인권운동가. 2013.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유엔인권이사회신동혁공청회인권관련 기사국군포로, 北인권특별보고관에 공개서한…'진상규명 보고서' 발간 요청유엔 北인권결의안 21년 연속 채택…韓 포함 61개국 공동제안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국군포로 추심금 소송은 '지연된 정의'…진상규명 서둘러야"유엔위원회, 北인권결의안 21년 연속 채택…한국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