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청 지적에 강운태 시장 진상조사 지시, 이달 중 징계 결정15일 광주시 남구 빛고을문화관에서 열린 광복절 행사에 광주시립소년ㆍ소녀 합창단원들이 쿠바 사회주의 혁명가인 '체 게바라'가 그려진 옷을 입고 공연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일보 2013.8.16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