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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3도 해운대해수욕장, 비키니축제의 바다에 '풍덩'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013-08-04 08:12 송고

부산바다축제 일환인 '비키니 페스티벌이' 4일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려 시민과 피서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비키니 페스티벌'은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시작,동백섬을 순환하고 구남로까지 약 3Km를 걷는 비키니 워킹 이벤트이다. 수영복이나 비치웨어를 입은 고등학생 이상 남여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비키니 페스티벌'에 참가한 슈퍼모델 예비진출자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즐겁게 춤을 추고 있다. 2013.8.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비키니 페스티벌'에 참가한 피서객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즐겁게 춤을 추고 있다. 2013.8.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비키니 페스티벌'에 참가한 슈퍼모델 예비진출자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2013.8.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비키니 페스티벌'에 참가한 슈퍼모델 예비진출자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2013.8.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비키니 페스티벌'에 참가한 슈퍼모델 예비진출자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2013.8.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비키니 페스티벌'에 참가한 피서객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즐겁게 춤을 추고 있다. 2013.8.4/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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