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양보없다' 회견문서 일점일획 달라진 것 없다""협상시기의 마지노선 5일…지나면 국조 가능성 없다"민주당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정청래 간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특위 논의상황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3.8.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김무성권영세국정원 국정조사박근혜